World of Escapes logo

5.0Escape game

알카트라즈 지하감옥

회사: Seoul Escape Room서울

  • 2 – 5플레이어 수
  • 60 min.시간 제한
  • 난이도 (1-4)
  • Not scary공포 수준

설명:

억울한 살인사건에 대한 누명을 쓴 당신은 결정적인 증거앞에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말았 다. 당신이 가게될 곳은 ‘수감자들의 종착역’ 이라고 불리우는 세계 최악의 감옥, ‘알카트라즈’.. 멀리 외딴 섬에 떨어진 ‘알카트라즈’에 도착해서도 연쇄살인마로 몰린 당신은 최악의 흉악범들 만 간다는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그러나 지하 감옥으로 연행되어 가던 중, 끊임없이 절망과 억울함을 호소하는 당신을 보다못한 간수가 던진 의미심장한 한마디에 당신 마음속에 희망의 불씨가 타오르기 시작한다. “이봐 친구, 당신을 보니 그런 끔찍한 살인을 저질렀을 사람 같지는 않고.. 내 이 감옥에서 간수 로 일한지 30년이 넘었네만, 약 10년전 딱 한번 이 감방에서 탈출한 사내가 있었네. 그 친구도 당 신처럼 끝까지 자기는 억울하다고 울부짖더구먼. 여전히 그가 어떻게 탈출할 수 있었는지는 아 무도 모르네만, 당신이 정말 억울하다면 희망을 잃지 말게나.” 당신을 호의적으로 본 간수가 다른 간수와 교대하기 전까지 남은 시간은 60분. 과연 당신은 지 하감옥에서 탈출하여 무기징역의 운명을 피할 수 있을 것인가..!

“월드 오브 이스케이프"는 프로젝트 활동에 대한 정보 서비스만 제공하며 게임 주최자가 아닙니다. 포털은 제공되는 서비스의 품질을 확인할 수 없으며,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정보는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출처에서 수집됩니다.

탈출 게임 "알카트라즈 지하감옥" 리뷰 1

리뷰를 쓰다

에너지 넘치던 다섯분의 멋진 탈출!

축하드립니다! 또 뵐게요

January 18, 2016

같은 위치에서 6

  • 고대박물관의 비밀
    (1 검토)

    고대박물관의 비밀

    2 – 560 min.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라서 되도록 공공장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도록 조심하 는 당신이지만, 살인마를 잡고 누명을 벗기 위해서 당신은 위험을 감수하기로 한다...

  • 시간여행자의 실험실
    (1 검토)

    시간여행자의 실험실

    2 – 560 min.

    혼미한 정신을 가까스로 가다듬고, 당신은 IQ 180의 명석한 두뇌를 사용해 이 사건을 해결하기로 마음먹는다. 절대로 범인을 찾아내기 전까지는 이 실험실을 나서지 않으리라!

  • 회장님의 서재 1 & 2
    (1 검토)

    회장님의 서재 1 & 2

    2 – 560 min.

    전화를 끊고도 당신은 불안감이 가시지 않는다. 과연 회장님은 진짜로 당신의 결백을 믿는 것일 까? 당신은 무사히 새로운 여권을 받아 해외로 도피할 수 있을 것인가..? *서재 룸 1&2는 동일한 구성입니다. 플레이어가 4~10명이라면 서재 룸 1과 2 모두 예약하여 배틀을 펼쳐보세요!

  • 유러피안 스파이
    (1 검토)

    유러피안 스파이

    2 – 560 min.

    위기에 처한듯한 당신의 친구 스파이를 도우러 나선 당신. 그러나 그가 불러준 주소의 방 안에 들어서는 순간 문이 잠기고, 당신은 후회가 되기 시작하는데..

  • 탈출하라 1988
    (1 검토)

    탈출하라 1988

    2 – 560 min.

    때는 약 30년전.. 바로 서울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올림픽을 개최했던 1988년! 과연 아버지를 만날 수 있을까? 아니, 만나도 되는 것일까? 1988년의 서울은 대체 어떤 모습이었을까?

  • 죽음을 부르는 재즈바
    (1 검토)

    죽음을 부르는 재즈바

    2 – 560 min.

    며칠 후, 약속된 당일날 당신은 뉴올리언스의 한 Bar에 찾아왔다. 찌든 양주와 담배 냄새가 풍기는 오래된 작은 재즈 바이다. 아직 이른 저녁이라 손님은 당신 밖에 없다. 약속 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도착한 당신은 독한 위스키를 먼저 한잔 주문한다. 주머니 안에 권총을 움켜쥔 손에 땀이 차기 시작한다. 과연.. 그놈은 정말로 나타날 것인가..